COVID1 [독서][과학] 시크릿 하우스 (Secret House) - 집안의 사소한 과학 저자 : 데이비드 보더니스 역자 : 김명남 출판사 : 웅진지식하우스 1. 재채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요즘 온 국민이 의학 전문가가 되어간다. 팩트를 얘기하면 재채기는 시속 65km 이 정도의 바람은 애기 태풍의 눈에서 부는 바람 속도라서 입을 티슈로 틀어 막는다해도 다 튀어 나가지. 티슈로 대충 막아도 옆으로 다 퍼져 버리기도 하고. 저렇게 세게 나온 바람에 실린 침이나 콧물 방울은 날아가는 속도 때문에 금방 말라버려서 점액 찌꺼기만 남고 그 위에 바이러스가 타고 있는 모습으로 둥둥 떠다닌다. 이걸 보면 기침 하는 사람과 무조건 멀어지는게 좋겠는데 실내 공간이나 버스, 지하철 처럼 밀폐된 곳에서는 어쩌지? 2. 집안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들 곰팡이의 씨앗, 즉 포자가 집안에는 엄청 많다. 포자는 .. 2020. 3. 30. 이전 1 다음